인천 서부경찰서는 보험금을 노리고 손가락을 고의로 절단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A 씨는 지난 2024년 6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인천에 있는 공장에서 수차례에 걸쳐 고의로 자신의 손가락 4개를 절단한 뒤 보험금 2억5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앞서 첩보를 입수해 수사를 벌여 A 씨에게 상해 고의성이 인정된다고 판단했고,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해 지난 10일 영장을 발부받았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수사한 뒤 조만간 구속 송치할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기자 | 배민혁 <br />오디오 | AI앵커 <br />제작 | 송은혜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414102816005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